2026 상반기 지원 결과 보고서
문서·2026-09-15 올림·읽기 3분
2026 상반기 기수는 3월 착수, 8월 종료로 세 협회를 지원했다. 참여한 모임 회원은 14명, 협회당 4~5명이다. 세 곳 모두 종료 시점에 협회 명의 계정과 인계 문서를 넘겼다. 8월 종료 보고회에서 세 협회 사무국이 직접 결과를 발표했다. 협회별 결과 협회 과제…
2026 상반기 기수는 3월 착수, 8월 종료로 세 협회를 지원했다. 참여한 모임 회원은 14명, 협회당 4~5명이다. 세 곳 모두 종료 시점에 협회 명의 계정과 인계 문서를 넘겼다.

8월 종료 보고회에서 세 협회 사무국이 직접 결과를 발표했다.
협회별 결과
| 협회 | 과제 | 결과 |
|---|---|---|
| 전국독서지도사협회 | 엑셀·카페 명부 정비, 동의 재취득 | 명부 1,203행 → 862명 |
| 한국문화재보존학회 | 정기총회 전자투표 도입 | 회원 210명 중 168명 참여(80%) |
| 한국수어통역사협회 | 시·도 지부 명부 통합 | 지부 12곳, 1,574행 → 1,126명 |
전국독서지도사협회
명부 파일이 여섯 개였다. 중복 판정에서 204행이 정리됐고, 동의 재취득 4주 동안 응답하지 않은 137명은 옮기지 않고 "동의 대기"로 남겼다. 사무국장 김영자 님이 3주차 전화 안내를 직접 맡은 것이 응답률(약 86%)을 끌어올렸다.
한국문화재보존학회
정관에 "서면 또는 전자적 방법" 문구가 없어서, 5월 임시총회(대면)에서 정관을 먼저 고쳤다. 6월 정기총회에서 안건 3건을 전자투표로 처리했고, 현장 출석과 합쳐 성원 기준을 넉넉히 넘겼다. 총무 이상철 님이 투표권자 기준일 명부를 확정하는 데 2주가 걸렸다 — 회비 장부와 명부가 달랐기 때문이다.
한국수어통역사협회
자격번호를 식별자로 삼아 지부 12곳의 명부를 합쳤다. 두 지부 이상에 등록된 회원 211명을 정리했고, 지부 총무가 자기 지부 회원만 고치는 권한 구조로 8월 현재 모든 지부가 통합 명부를 쓰고 있다. 자세한 기록은 자료 「지부 명부 통합 — 한국수어통역사협회 사례」에 있다(회원 공개).
잘 안 된 것
- 일정 — 세 곳 중 두 곳이 동의 재취득에서 2주씩 밀렸다. 착수 전에 동의서 상태를 확인하지 않았다.
- 회비 장부 — 두 협회에서 회비·학술대회 등록비가 한 장부에 섞여 있어 분류에 예상보다 오래 걸렸다.
- 인계 — 한 협회는 인계 문서를 받은 담당자가 7월에 바뀌어, 새 담당자에게 한 번 더 설명했다.
하반기 기수에 반영할 것
- 신청서 단계에서 동의서 보유 여부와 회비 장부 형식을 묻는다
- 인계 문서 수령자를 사무국 두 사람으로 둔다
- 착수 회의 체크리스트에 "회비 외 입금 항목" 확인을 넣는다
2026 하반기 기수는 9월 30일까지 신청을 받고, 11월에 착수한다.